보내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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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술(SIM)
35명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듯이 예수님은 당신의 사람들을 보내셨고 지금도 계속 보내신다. 우리도 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보내는 것으로 끝인가? ‘보내는 선교사’라는 표현에 담긴 부정적인 의미를 극복할 수 있을까? 본 강의에서는 이런 질문들에서부터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교회의 의미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지금 우리/교회는 잘 보내고 있는 걸까? 어떻게 하면 잘 보내는 선교사가 될 수 있을까?”에 관해 포괄적으로 함께 고민하고 우리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