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선교와 교회, 그리고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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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산(WiThee)
35명

이주민선교는 해외선교의 대체 사역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일상을 살면서 선교에 순종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선교 사역입니다. 이미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 250만 명 시대에 지역교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또 지역교회의 구성원인 크리스찬 청년 학생들이 그분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바로 곁에 있는 땅끝’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이주민선교 사역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