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너리의 현장 이야기
3-21
주강선(ANN)
35명

선교지에서 비즈니스가 필요하다는 것은 이제는 더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어와 문화에 익숙한 고국에서도 어려운 비즈니스를 타국에서 성공적으로 해 나간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가? 그것도 비즈니스 전문가가 아닌 사역자들이 돈도 없고 기술도 없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동안 어떻게 비즈니스를 일으키고 사역을 해 왔을까?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20년 넘게 부딪친 노하우(NO HOW)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