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도시속에서 선교적 공동체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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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욥(HOPE)
50명

신자유주의 도시속에서 선교적 공동체의 부르심 / 본문: 출19:4-6

기회의 감소와 경쟁의 심화는 전례없는 개인주의를 열었습니다. 1인가구가 부상하는 혼밥시대에 선교적 공동체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9세기 영국은 자본주의의 첫 실험장으로써 “헬영국”의 어두운 갱도를 통과했습니다. 그 시대 교회는 속한 사회에서 대체로 탈육신적 스탠스에 서있었고 한세기가 지난후 기독교의 쇠퇴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선교의 주체이신 하나님은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그것은 이집트에서 벽돌을 굽던 노예들을 만민을 위한 선교적 공동체로 세우시는 비전입니다. 주님은 이 약속을 가나안, 바벨론 그리고 로마제국에서 성취하셨습니다. 오늘날 신자본주의 도시안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선교적 삶을 사는 성육신적 공동체로 초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