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Japan?
2-20
김승호(OMF), 유기남(알타이), 이수구(JEM)
35명

1.지금 일본은
-이수구 선교사(일본복음선교회 대표)

현재 일본선교 현황과 일본선교의 필요성은 나눈다.

2. 눈높이 일본선교
-김승호 선교사 (한국OMF대표/일본선교네트워크공동섬김이)

어느 유치원장님이 리폼공사와 인테리어가 끝난 유치원의 방들마다 무릎으로 걸어 보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새로 꾸며진 유치원의 방들이 어른이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구를 잘 놓았는지, 액자가 잘 걸렸는지를 살펴보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일본선교를 할 때 우리 자신이 아니라 우리가 섬기는 대상의 눈높이에 맞추어 할 필요가 있다. 현대 일본인의 마음과 가정과 사회의 현상을 알고 사랑과 겸손으로 선교하는 길을 나누기 원한다. 일본인이 좋아하는 것, 지금 필요로 하는 것, 이들을 섬기는 사역자가 꿈꾸어야 하는 것에 관해나눈다.

3.일본인의 특성과 그에 따른 접근방법
-유기남 선교사 (알타이선교회대표/일본선교네트워크 공동섬김이)
                                                                   
겉으로 보기에 한국과 일본은 역사나 전통 면에서 적지 않은 면에서 닮은 면들이 있다. 이 비슷해 보이는 점들 때문에 자칫하면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여 실수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된다. 일본에서 생활하고 사역하면서 절실하게 느꼈던 것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여러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이었다. 일본은 한국과 거리적으로는 가깝지만 분명히 외국이다.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생활 습관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에 있어서 우리들과는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를 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고 괜한 오해를 사게 된다. 일본인과 한국인 사이에는 서로 아주 다르게 생각하거나 어떤 것은 정반대의 개념을 갖는 것들이 꽤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 대한 것을 잘 알 때에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가 있고, 관계를 맺을 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

본 강의에서는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 오해하기 쉬운 실제의 예(例)를 들어보고, 한국인의 관점에서 일본인의 특성을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어떻게 이런 문화적 차이점을 극복하고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지 그 접근방법과 선교전략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