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신이 된 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기(예언자적 대화로서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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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익(주안에하나교회)
50명

자본이 신이 된 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기(예언자적 대화로서의 선교) / 본문 : 마태복음 16장 1절-4절

최저 출산율의 사회, 아동 가족복지 OECD 최하위, 아니 낳아 대학까지 보내는데 3억 1천만원, 교육수준은 최고, 행복은 최하위, 청소년 사망자 10명중 3명은 자살, 주거빈민 청년들, 여성 10명중 4명은 저임금 노동자, 저소득층 가계부채 연 소득의 2배,  제2금융권에서 돈빌리는 가계 50%, 대부업체 이자만 2조 8천억, 가장 오래 일하면서 가장 가난한 노후, 1명중 3명만 신뢰하는 불신사회...  이 엄청난 불평등과 양극화의 숫자가 ‘선교하자’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가? 한국사회의 민낯을 생생히 보며 이땅에서 ‘하나님나라를 누리고 산다’는 ‘선교사의 삶’은 어떠해야하는지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땅 끝'을 반추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