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찰나에 '복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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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욱(시냇가푸른나무교회)
50명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가장 큰 주제입니다.
우리 또한 이 내용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선교의 당위성을 삶 속에서 절실하게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는 언제나 막연하고, 극단적 선택지처럼 여겨집니다. 
이제 삶의 순간에 복음을 담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여러분의 삶에는 하나님의 지문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