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주민과 함께하는 타문화선교
3-16
최규정(SIM)
35명

한국은 이제 다문화 사회에 들어와 있어서 10명중에 3명은 외국인이다. 이들은 주로 미전도종족으로 땅 끝에서 온 사람들이다. 이러한 시점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계신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해외 선교지로 나가서 단기선교여행이나 단기선교를 하였다.  단기간 타문화권사람들과 만난 후 후속 사역 (following)이 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한국에서 우리의 이웃이자 친구인 이주민들에게 타문화권선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외국이 아닌 한국에서 어떻게 선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그들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인가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주민 사역은 총체적인 사역이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자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주민과 함께 하는 팀 선교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동남아 (캄보디아, 베트남 등) 이주민들의 선교 사역의 예를 들면서 이주민과 함께 하는 선교를 제시하고 같이 나누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