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적 교회를 기반으로 한 천주교 국가에서의 복음 사역의 가능성과 실제
3-12
김광철(WMC)
35명

멕시코는 중남미 국가에서 쿠바와 콜롬비아를 제치고 2018년 기독교를 제일 박해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국교가 천주교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많은 제한이 있는 국가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멕시코 뿐만 아니라 닫혀 있는 것 같고, 가망성이 없는 것 같은 복음의 불모지와 같은 나라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현재와 미래의 많은 사역자들과 함께 더 많은 가능성을 찾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