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권_이주민 모자이크 선교 공동체
2-12
노규석(온누리교회)
35명

2,000년 마가의 다락방에는 15개국의 방언이 임했고, 15개국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크신 일을 들음으로써 예루살렘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시리아 안디옥 교회는 다문화, 다민족, 다언어의 모자이크 선교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선교에 쓰임 받았습니다.
21세기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게 주신 선교적 기회는 바로, 우리 가운데 온 이주민들입니다. 이주민들과 함께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 다문화, 다민족, 다언어의 모자이크 선교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이주민들과 함께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선교에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