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권 한국사회 이해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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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웅(GP)
35명

강사소개 : 태국에서 10년 동안 선교사역후 GP 선교회 한국대표,연구개발원장을 역임하였고 지금은 아내 백운화 선교사와 함께 의정부에서 태국인교회(펠로우십교회)를 섬기고 있다

한국은 단일문화권에서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우리 땅에 와 있는 230만 명의 외국인 유학생, 노동자, 관광객, 결혼 이주자 등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선교대상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행기를 타고 가야 접할 수 있는 외국인들이 제 발로 한국 땅에 와 있다. 세계화를 지향하는 한국 사회는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이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교회는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선교하고 있는지 다루게 될 것이다. 국내 이주민 사역자로서 그간의 경험을 나누면서 참석자들이 국내에서 다문화권 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나누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