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속 난민의 실제와 옹호사역
2-11
이일(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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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속 난민의 실제와 옹호 사역 -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

난민은 “우리 곁을 찾아온 주님의 상처 입은 얼굴”이다. 국내외 다양한 미디어 속에 목소리 없는 대상으로 등장하는, 혹은 시급한 선교의 대상으로 호명되는, 대상화된 난민을 실제로 돕기 위해서는 난민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에 관한 다양한 요소들의 사전 이해와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비영리 공익변호사단체에 재직하며 한국 시민사회의 난민옹호분야의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의 강의를 통해 난민옹호 또는 선교에 뛰어들기 이전에 알아야 할 부분들을 한국 내 난민들의 생생한 삶과 이야기와 함께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