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선교역사
2-1
김동춘(SFC)
35명


 한국교회는 1882-1885년 다양한 루트를 통하여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권서인 및 헌신적인 복음전도인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면서 수많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한국교회는 총회를 세우자마자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12년 김영훈·박태로·사병순 등 3명의 선교사를 중국 산동성으로 파송하면서 최초로 타문화권에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이후 간간히 선교사를 파송하다가, 1990년대 이후 여행자율화이후 수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여 2만 5천명의 선교사, 세계2위의 파송선교사 국가로 발돋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의 정체기를 맞았습니다. 선교사의 질적인 문제, 연령 문제, 선교정책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본 강의는 한국교회의 선교역사를 통하여 바른 한국교회 선교의 놀라운 점과 문제점, 선교정책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